현장 점검, 아직도 양손과 수기에 의존합니다
기존 방식의 한계
한 손엔 서류, 한 손엔 카메라. 결과는 수기로 적고 사무실에 돌아와 다시 전산 입력합니다 — 그 과정에서 누락·오기·이중 작업이 생깁니다.
스마트글래스의 해결
스마트글래스 하나로, 보면서 판독하고 말하거나 두드려 기록하며 사진은 자동으로. 현장에서 바로 서버에 저장됩니다.
착용하고, 보고, 말하면 됩니다
- 01
로그인
이름과 PIN으로 조사자 본인을 확인합니다.
- 02
판독
OCR이 명판을 읽어 대장과 대조하고, 오기 후보를 표시합니다.
- 03
촬영
원거리·근거리 2장을 규격에 맞춰 촬영합니다.
- 04
점검상태 입력
시설 상태를 현장에서 바로 기록합니다.
- 05
서버 전송
완료 즉시 서버로 전송되어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현장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글래스에
핸즈프리 조작
음성 명령과 터치패드·링으로 조작해, 판독과 촬영 내내 양손이 자유롭습니다.
OCR 판독 대조
명판 번호를 대장과 자동 비교하고, 한 글자 차이는 오기 후보로 표시합니다. 최종 판정은 조사자가 합니다.
규격 촬영
KAIS 규격에 맞춰 원거리·근거리 2장을 촬영해 일관된 점검 증빙을 남깁니다.
한국어 음성인식
네트워크 없이 기기 내에서 동작합니다. 현장 통신 환경과 무관하게 음성으로 기록합니다.
실시간 전산 기록
점검 즉시 서버에 저장되고, 사진과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모든 점검을 한눈에, 기록은 투명하게
시설 대장·조사자 배정
시설 대장을 관리하고 조사자에게 점검 대상을 배정합니다.
점검 이력·정비결과 반영
점검 이력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정비결과를 반영합니다.
계정·권한·로그인 보안
계정과 권한을 관리하고 로그인 보안을 유지합니다.
CSV 내보내기
점검 데이터를 CSV로 내보내 보고와 감사에 대응합니다.
수기 대장이 아닌 전산 이력으로, 누가 언제 무엇을 점검했는지 투명하게 남습니다.
도입 즉시 체감하는 변화
주소정보시설을 넘어
현장에서 ‘보고·기록·촬영’이 필요한 점검 업무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주소정보시설 점검을 첫 실증 사례로, 다양한 공공 현장조사 업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